한나라당의 실정은 어제 오늘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이명박정권이 취임후 지금까지 잘한 일이라곤 눈씯고 찾아봐도 찾을 수가 없습니다. 취임후 가장 먼저 미국을 방문해 미국쇠고시수입을 애매한 이유로 덜컥 개방을 하더니 온국민의 분노를 사게하여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국정마비와 전국을 촛불로 덮히게 한것도 바로 이명박정권입니다.
국민들이 그 많은 에너지를 쏟아내게 하는 이명박정권이야 말로 정권내내 반성해야 할것입니다.
하지만 촛불이 꺼졌다고 유모차부대에 중고생들 까지 조사한다는 말과 어제는 유모차부대 카페개설자를 국정감사장에 불러서 왜 멜라민파동때는 촛불을 들지 않았냐고 비아냥 거렸던것이 한나라당입니다. 그 말에 격분한 카페개설 아주머니는 큰소리로 정부가 그래서 수입금지시키지 않얐냐. 미국쇠고기는 유핸한것을 알면서도 수입하는것이고 말이 되는 소리를 하라고
소리를 지르니 오히려 조용히 하라고 소리친 국회의원들이 바로 한나라당입니다
지금 국정감사가 한창이지만 한나라당이 하는 일이라곤 온통 촛불집회때 왕성한 활동을 한 분들을 잡아들이라고 소리치고 있습니다. 그러나 매일 터지는 서울시교육감 공정택의 비리, 복지부차관인 이봉화씨의 쌀소득보존 직불금 부도덕함이 불거지자
당황한 기색이 보입니다. 결국은 화제를 다른곳으로 돌리고자 찾아보니 만만한 노무현 대통령이 보인것입니다.
봉화마을이 노방궁이라는 한나라당 특유의 작명술에 의해 우민들이 듣기 좋게 잘 포장해서 내놓았습니다.
1천억을 투자한 동네라느니 지하에 아방궁 저리가라고 할 아지트가 있다느니 20억집이 종부세 3만원을 낸다느니 그럴싸한 포장으로 우민들이 먹기좋게 내놓았죠.
하지만 이런 한나라당의 딴지에 노무현 전 대통령측은 대꾸할 가치도 없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1천억이 들었던 안들었던 그것이 노무현 혼자만을 위한 투자였는가를 먼저 살펴봐야 할것입니다. 또한 노대통령 사저에 갔다온 분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돈을 준다고 해도 그 동네에 살지 않겠다는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살기에 너무나 불편한 전형적인 시골마을이기 때문이죠. 그나마 노무현 전 대통령의 사저가 있어 관광수입이 봉화마을의 큰 수입원이 되어 마을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어찌보면 1천억 투자해서 빌빌거리는 수많은 지방의 헛발질보다는 더 나아보이네요
한나라당을 보면 정말 우민들이 혹하게 하는 이야기를 잘 꾸며서 만들어 냅니다.
우민들은 어차피 그 속내를 뜯어볼려고 하지 않습니다. 그냥 먹기좋게 내놓으면 그냥 입으로 쏙 들어가기 바쁘죠. 그게 뭘로 만들었는지 왜 이리 비싼지 싼지 따지지도 않습니다.
우민들의 정당 한나라당
그러나 우리나라 대부분의 국민은 우민이기에 한나라당이 저렇게 비리를 저지르고 실책을 해도 좋아하나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