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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나라 국민보호 못하는 정부치고 유능한 정부가 없다. 노무현 정권때도  김선일씨가 죽는것을
지켜보던 국민들은  지금은 존경하다 못해 우리나라의 자랑거리라고 추켜세우고 있는 반기문 당시 외교부
장관을 갈아야 한다고 성토를 했었다.

그 이후 샘물교회 사건  그때는 두명의 희생자가 발생했지만 우리 정부는 최선의 노력을 다했구 비싼 대가를
치루고 그들을 데리고 왔다.

그리고 이명박정부  자칭 타칭 보수라고 불리우는 이명박 정권은  자국민이 죽었는데 북한에 항의 한마디
못하고 있다.  그 이유는 북한이 대화를 거부하고있기 때문이다.
북한의 이런 모습은 어찌보면 이명박정권이 자초한 일이다.

지난 3월에 이명박정부는  햇볕정책이라고 하는 6.15 남북공동성명과  작년의 10.4 남북정상회담에서
거론된 일들을 깡그리 무시하고 91년도에 나눈 남북기본합의서만 인정하겠다는 소리를 했다.

아니 아무리 정권의 색이 바뀌었다고 해도 전임 대통령이 했던 약속을 자기가 한게 아니라고 무시할수가
있고 난 모른다고 할수가 있나. 결국 북한은 토라지게 되었구 지금까지 북한은 이명박을 무시하거나 욕을
하고 있다. 그리고  오늘 통일부가 북으로전화를 넣었지만  아무런 응대가 없다.

이것도 어느정도 예상했던 일이다.
북한이 갑자기 협조적으로 나올리가 없다.  이런 상황에서 무슨 진상조사가 제대로 이루어 질수 있을까?
지금 남한정부에서 할일이라고는 하나도 없다. 그렇다고 싸우자고 할수도 없는것이 어제 이명박대통령이
국회에서 대화를 하고 싶다고 말해버렀기에 하루만에 강경한 입장으로 가는것도  우스운 꼴이 된다

이 모습은  지난 반공을 국시로 하는 정권들과 별로 다르지 않다.
그럼 반공을 국시로 했던 지난 군사정권들은 무엇을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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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궐기대회다. 
근처 대형운동장에 가서 피켓들고  떄려잡자 무찌르자  공산당을 외치면 정확하게
대한민국이 30년전으로 후퇴한것이랑 다름이 없다.


궐기대회가 열릴까?  그건 지켜봐야 할것이다.  하지만 그런 상상이 어렵지 않은게 얼마전 이명박정권은
세종문회회관이라는 고깃집도 아닌곳에서 전국의 읍면동장을 불러서 미국쇠고기 홍보교육을 시켰다
정확하게 30년전으로 대한민국은 뒷걸음질 치고 있는듯하다
Posted by 쇼비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