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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드라 블럭의 최신 사진입니다. 이제는 나이든 모습이 역력하지만 그래도 매력적이네요
빨간 부츠가 아주 눈길을 끕니다.


Posted by 쇼비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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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봤다. 정말 우연히 봤다.  드라마 이산을 보기 싫어서 봤다.  한국은 지금 사극열풍이다. 하도 사극만
보다보니  조선시대의 옷만 봐도 이제 짜증이 날 정도다. 그래서 우연히 채널을 돌리다가 봤다


어~~ 깈태우 오랜만에 TV에 나오네, 김사랑도 그렇고  거기에  도쿄가 배경으로 되네.
평소에 일본문화에 특히 도쿄에 대한 동경이 많아서  1회부터 보게 되었다.   그리고 4부작 드라마는 끝났다


다 보고난 느낌은  4월 화사하게 피다가 1주일도 안돼서 지는  벚꽃같은 드라마라고 할까?
4부작이란  짧은 횟수도 벚꽃을 닮았지만  그 드마라 자체도 벚꽃을 닮아  화려하지만  긴 여운이 남지는
않는다.

먼저 이 드라마는 화려하다.  일본 도쿄의 구석구석을 카메라에 담고 있었구  평소에 TV로 혹은 여행책자로
보던 도쿄의 유명거리를 카메라에 잘 담고 있다.  그리고 영상미가 무척 뛰어나다.   뭐 같은 카메라로 찍어도
국내풍경보단 인도의 거리를 찍는게 더 작품이 많이나오고 작품같아 보이는  이국적인 영상이 이 드라마의
큰 매력이다.

그러나 이 드라마의 한계는  바로 스토리다.  이 드라마를 보면서  영화 노팅힐과   로마의 휴일이 겹쳐져서
떠오르는데 너무나 비슷해보여서  나중에는  영화를 길게 늘린것이 아닌가 할정도 스토리가 너무나
비슷하다. 그런 느낌이 들자마자 드라마의 결말까지 예상되기 시작됐구   두 남녀사이의 사랑은
한물간 로맨스로 보여질 뿐이였다.

한류스타인 여자주인공과  아무보잘것 없는 남자와의 만남에  신분의 차이로 헤어지는 설정은 
지금까지 한국 드라마가 우려먹고 우려먹었던  스토리라인이다
.  그리고 억지 재회

드라마는 현실성 보단 순정만화같은 스토리를 쥐어짜서 만드는 모습이었구 이 드라마의 가장 큰 단점이 된다
거기에 김사랑의 연기는 왜 아직도 어색해보이는지 모르겠다. 

20대 여성들에게 어필할수 있는  칙릿드라마 도쿄 여우비
스토리라인의 정갈함은 좋은데 너무나도 진부하다.
 
Posted by 쇼비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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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에 1박2일을 보게 된것은 얼마 안됩니다.
하도 극성들이길래 도대체 뭐가 재미있다는거야?  하면서 보게 되었죠
사실은 지금까지 몇년동안 일요일 고정채널로 일밤을 선택했는데 요즘은 해도해도
이렇게 재미없을수가 있나 하는 생각과 이경규 얼굴만 봐도 욱하고 올라오게 되어서
채널을 돌렸습니다. 

그리고 1박2일을 봤죠.  우도편하고  한강둔치편을 봤는데
상당히 끌리더군요.  한편으로는  무한도전의 M.T버젼인가? 하면서 봤습니다.
6명의 출연진을 보면 MC몽을 빼고는 그렇게 웃길것 같은 출연자는 없었습니다.

강호동은 실내에서만 봤지 이런 리얼리티쑈에서도 잘할까하는 의구심도
들었구요. 생각대로  출연자들의 재미는 많지는 않았습니다.  그냥 평이하더군요
그런데  보면서 재미를 느겼던것은  이 프로그램의 스토리텔링이었습니다.

전국을 돌아다니면서 하룻밤을 자고 온다는 설정 이 자체가 아주 흥미롭더군요.
저도 친구들 모임이 있어 매년 여름에 여행을 가는데 10년이상 봐온 놈들이라도
또 차를 말고 여행을 가서 만나는 그들은 또 다릅니다.
그게 여행이 주는 행복인듯합니다.  일단 떠나면 사람은 즐겁습니다. 그리고
아닌 친구놈들 친한 사람하고 떠나는 여행이면 더더욱 즐겁지요.

거기다가 하룻밤을 지내면 더더욱 달콤해 집니다.
여행의 꽃은 밤의 캠프파이어가 아닐까 해요.  대학을 졸업하고 여행을 갔던것보다
더 즐거웠던떄는 대학교 동아리 M.T였습니다. 1박2일로 서울근교 유원지에서
봄M.T를 갔을떄의 추억은 평생을 가져가고 싶습니다.
친구들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가벼운 복장으로 게임도 하고 운동도하고
학교에서 보지 못한 모습들을 볼수 있어 좋구요.

1박2일에서 그런모습을 발견했습니다. 텐트치고 밥을 코펠에 해먹는 모습을
보면서 옛추억이 나게 하더군요. 

1박2일이 왜 사람들이 재미있는지는 사람마다 다를것입니다. 하지만 저에게는
M.T와 여행의 일탈의 기쁨을 일요일밤마다 해주다니  앞으로는 채널고정하고
봐야겠습니다.
Posted by 쇼비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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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컴콘돔이 중국에서 날개돋힌듯 팔리고 있다는 소식이 야후뉴스에 떴네요
http://in.news.yahoo.com/ani/20080126/r_t_ani_sp/tsp-condom-named-after-becks-takes-chine-61d3b88.html

위의 사진이 가장 압권인데  보기 민망한 사진입니다.
베컴이 저런 포즈를 취한것이 아닌 운동할때 허리숙이기 하고 있는 사진을 뒤에서
찍고 사진을 180도로 돌려놓은 조악한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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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은 더 아예 포토샵으로 합성했네요. 호랑이를 두른 베컴 아주 강인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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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은 작년에 봤던건데  파파라치가 찍은 일명 굴욕사진입니다.
눈을 뜨는 과정에 있는 것을 사진으로 찍으면 저렇게 나오는데
이걸 또 상품에 이용했네요

베컴이 허락했냐구요?  아시잖아요.  중국에서 만든거
그럼 뭘 기대하세요.

콘돔의 광고 문구는 더 강력합니다. 당신도 베컴처럼 넣을수 있다~~
LONG LOVE~~





Posted by 쇼비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