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따라는 말은 연예인드을 비하할때 쓰는말입니다. 듣는 연예인들은 듣기 거북하지만 우리들의 의식속에는
그들을 딴따라로 보고 있습니다. 최근에 연예산업이 비약적으로 발전해 하나의 기업이상의 수익을 올리는
슈퍼연예인들도 많이 나오고 있고 또한 연예인들이 고급화 신비주의 전략으로 자신의 이미지를 한없이
높이는 모습도 보이지만
전반적인 연예인들의 수준은 아주 낮습니다. 그들의 학력이 예전보단 높다고 하지만 보편적으로
수준이 낮은것은 자명한듯 합니다.
심형래감독 디워떄문에 작년에 한국의 여름을 뜨겁게 달구었고 역대 한국영화순위 10위안에 드는
놀랄만한 일도 만들었지만 심형래감독의 감독으로써 수준은 높지가 않습니다
심형래, 한나라의원들 앞에서 ‘음담패설’ 강연
그런 그를 한나라당에서 강사초 초청하여 그의 성공담을 요청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피속에 흐르고있는 개그맨의 끼를 가만히 주체하지 못했네요.
그는 음담패설의 내용을 강연장에서 했습니다. 80년대였다면 그의 개그는 별 이상할것이 없는 평범한
수준의 개그였지만 이제는 소수의 인권도 소중히 하고 장애인에 관한 대우가 달라진 시대입니다.
정치인이나 개그맨 연예인들이 장애인 비하발언이나 여성비하 발언을 하면 바로 논란이 되고 국민들의
질타를 받는것은 이제 당연한 일이 되었습니다.
그만큼 사회적인 도덕적 수준과 윤리적 상식선이 많이 높아진것입니다.
그런데 심형래의 수준은 높아지지 않았습니다.
자리도 연예인들이 생계수단으로 나가는 극장식 술집의 무대도 아니였습니다.
나라를 이끌어 나가는 국회의원들이 배석한 자리였지요. 한나라당 의원들 수준을 낮게 본것일까요?
뭐 낮기는 낮지만 저런 말을 할자리는 아니였던것 같습니다.
저질국회의원들 비하할려고 정치적인 의도로 했다면 모르겠으나 심형랭게 정치코메디를 할만한 능력이
있는것도 아닙니다. 김형곤씨가 했다면 또 모르겠지만요.
심형래감독의 수준이 저런데 무슨 영화가 수준있게 나올수 있을까요?
저런감독이 한국에 있는게 부끄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