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KBS6 시사투나잇이 사라진 KBS채널을 리모콘에서 지웠습니다. 시사투나잇이 어제 사라졌습니다. 11월13일은 전태일군이 평화시장에서 온몸을 불태우며 분신으로 죽어간 날이기도 합니다. 시대를 밝히기 위해 온몸을 불살렀던 전태일과 시사투나잇이 어제 같은날 사라졌습니다. 시사투나잇은 공영방송만이 할수 있구나 하는 느낌을 들게한 방송입니다. 세상의 어둡고 낮은 목소리를 카메라에 담았고 전국민들에게 그 사실을 알렸습니다. 혹자는 너무 어둡고 앓는소리만 방송에 내보네는것 아니냐. 하지만 우린 그런 어둡고 힘든 현실이 이 세상에 공존함을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하지만 애써서 외면하고 싶은게 또한 인간의 마음인듯 합니다. 하지만 당신이 언젠가 나락으로 떨어졌을때 아무도 당신의 목소리와 당신에게 관심을 가져 주지 않는다면 당신은 한숨속에서만 살아야 할것입니다. 사회적 연대라고 아시.. 2008. 11. 14. 초록 귤 논쟁 엉터리방송이 다음의 엉터리 제목이다 2주전에 KBS의 소비자고발 프로그램에서 감귤에 대한 방송이 나왔다. 솔직히 좀 충격적인 내용이었다. 어머니는 그걸 보시면서 꼼꼬히 채크하셨다. 당장 내일이라도 감귤을 살때 확인하시겠다면서 꼭지가 마른것은 안 사겠다고 하시면서 저런 나쁜놈들이 있냐 하시길래 바나나도 방부처리해서 노랗게 만들어서 수입해 온다고 하니 더욱 놀라시는것이다. 우리가 먹는 바나나도 몇년전 다큐에서 보니 노랗게 착색처리하는것을 보고 충격을 먹었던터라. 감귤도 저러구나 난 별 대수롭지 않게 봤다. 그리고 이번주에도 소비자 고발 프로그램에서는 감귤에 대한 방송을 다시 한번 하고 있었다. 그 여파가 큼을 프로그램 진행자도 알고 있는듯 하여 지난주에 했던 내용을 더욱 친절히 설명해 주었고 11월 초순부터인지 중순부터인지 그떄부턴 노란색귤도.. 2007. 11. 4. 이전 1 2 다음 반응형